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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7시, 고소한 냄새가 거리를 채우기 시작하는 Butterrr 베이킹 스튜디오의 하루

도시가 아직 잠든 새벽, Butterrr의 하루는 시작됩니다. 차가운 버터를 깍뚝썰기하고, 밀가루를 체 치는 소리로 주방이 채워집니다. 우리는 미리 만들어둔 냉동 생지를 굽지 않습니다. 그날 판매할 양만큼 매일 아침 직접 반죽하고 성형합니다.

 

가장 맛있는 디저트는 '갓 구운' 디저트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전 11시, 매장에 퍼지는 따뜻하고 고소한 냄새. 그 행복한 순간을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오븐의 온도를 맞춥니다.